나리타 공항 FAQ

나리타 공항 도착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빠르게 답변드립니다.

나리타 공항에서 도쿄역까지 요금이 얼마인가요?

최저가: 저가 고속버스(도쿄 셔틀, THE 액세스 나리타) 약 ¥1,000부터. 저렴한 열차: 게이세이 액세스 특급 약 ¥1,050, 약 75분. 최속: JR N'EX(나리타 익스프레스) 약 53분·¥3,070, 또는 스카이라이너→닛포리+JR 약 55분·약 ¥2,780.

나리타 공항에서 신주쿠·시부야로 가려면?

JR N'EX가 신주쿠(약 80분·¥3,250)와 시부야(약 85분·¥3,250)까지 직통. 스카이라이너로 닛포리까지 가서 야마노테선으로 신주쿠까지 약 65~70분·약 ¥2,780. 리무진버스도 신주쿠·시부야 운행(약 90~120분·약 ¥3,100).

심야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어요. 어떤 방법이 있나요?

막차(약 23시대) 이후 선택지: ①택시 또는 사전 예약 전세차로 도쿄 시내 이동(¥18,000~28,000); ②공항에서 첫차(약 오전 5시)까지 대기 — 제1·제2터미널에 24시간 구역 있음; ③24시간 온천 "소라노유"(무료 셔틀로 약 10분, ¥1,000~); ④공항 인근 호텔 이용.

5시간 경유 시 나리타 근처에서 할 수 있는 게 있나요?

5시간이면 나리타산 나리타지(열차 약 15분, 오모테산도 산책 가능), 항공과학박물관(버스 약 20분, 입장료 ¥700), 소라노유 온천(무료 셔틀 약 10분, ¥1,000~)을 즐길 수 있습니다. 2시간 이하의 경유라면 터미널 안에 머무르는 게 안전합니다.

공항에서 나리타산 나리타지까지 어떻게 가나요?

공항에서 게이세이선으로 약 15분 → 게이세이 나리타역 하차. 오모테산도 상점가를 걸어 약 10~15분이면 산문(山門)에 도착합니다. 연간 방문객 1,000만 명 이상으로 일본에서 손꼽히는 사찰입니다.

나리타 공항에서 짐을 보관하려면?

코인 로커(소형~특대형)가 전 터미널에 있습니다. 유인 짐 보관 카운터도 이용 가능(¥800~1,500/개). 도착 로비의 야마토 운수·사가와 급편 카운터에서 호텔로 다음날 배송도 가능합니다.

오사카·나고야 등 다른 도시로 가려면?

N'EX 또는 스카이라이너로 도쿄역(약 53~55분)까지 이동 후 신칸센 탑승. 도쿄→신오사카 약 2시간 30분, 도쿄→나고야 약 1시간 40분. 일부 지역 도시행 고속버스도 운행합니다.

공항 환전 vs ATM,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
ATM 쪽이 일반적으로 환율이 유리합니다. 도착 로비의 우체국 은행·세븐 은행 ATM은 Visa·Mastercard 등 해외 카드를 대부분 지원합니다. 큰 금액은 ATM, 소액은 환전 카운터도 편리합니다(수수료 높음 주의).

제3터미널에서 열차를 타려면?

제3터미널에는 역이 없습니다. 무료 셔틀버스로 제2터미널(3~5분)로 이동 후 "공항 제2빌딩역"에서 열차를 탑승하세요. 무료 버스는 1층 도착 출구에서 24시간 운행합니다. 저가 고속버스는 제3터미널에서 직접 출발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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